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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1910년 탄생한 이태리 정통 신사복의 대명사인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최고급 원단과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유럽, 미주, 아시아는 물론 아프리카 등 세계로 진출, 글로벌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세계 최대 남성복 브랜드로서 럭셔리 패션계에서 유일하게 거대 패션 그룹에 매각되지 않고 제냐 가문이 4대째 기업을 운영,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 2013년 전 이브 생 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의 영입으로 더욱 모던한 남성 패션을 보여주며 맞춤복 라인인 에르메네질도 제냐 쿠뛰르부터 제트 제냐, 제냐 스포츠로 다양한 포지셔닝의 남성 패션 카테고리를 커버하고 독립된 여성 니트 브랜드 애그노나를 런칭하며 패션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2014년 박찬욱 감독을 기용하여 A rose reborn 이라는 패션 필름을 제작하여 패션 마케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2011년 에스티로더와 향수 및 뷰티 라인을 개발하고 2013년 마르콜린과 아이웨어 라인 개발 계약을 맺음으로 제냐와 제트 제냐의 새로운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최상의 소재 만을 고집하는 럭셔리 브랜드로서 2014년에는 마세라티의 쿠아트포르테를 제냐의 소재로 인테리어한 한정 모델을 출시하는 등 패션 외의 업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제냐는 새로운 파트너인 마르콜린사와 함께 2015년 처음으로 제냐와 제트 제냐 아이웨어 컬렉션을 런칭하며 이전보다 볼드하고 젊어진 제냐 선글라스를 출시한다. 제나의 유명한 헤링본 원단, 제트 제냐의 오각형 로고와 제트 로고 등을 인용하여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살리며 다양한 색상의 미러 렌즈 사용으로 트렌디함을 심플하게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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