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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1792년 독일의 한 성직자가 뮐헨스 부부에게 선사한 '신비의 물' 레시피는 220년 이상의 오랜 역사의 명품 향수의 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독일 쾰른 지역이 나폴레옹 군에 의해 점령되었을 때, 뮐헨스 부부가 '신비의 물'을 제조하던 공장에는 4711이라는 통치 번호가 부여되었고, 이 숫자는 세계적인 브랜드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4711은 지금까지도 쾰른 대성당, 맥주와 함께 독일 쾰른지방의 3대 명물로 꼽힐 만큼 향수 그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오리지날 오드콜로뉴'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오 데 코롱의 원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오리지날의 시트러스 향기에 반해 한 달에 60병 이상을 사용했다고 전해지며, 괴테와 바그너 등 역사 속 명사들과 유럽 귀족들이 애용한 명품 향수로도 유명합니다.

4711은 German Standard 『세기의향수』 수상(2010,2016), 코스모폴리탄 『Prix de Beaute』 수상 (2010), 유럽 뷰티 전문가가 꼽은 『2016 베스트 여성향수』 (2016)에 선정되며 현 시대 뷰티계에서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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